현대자동차가 내일(12\/1)부터
잔업과 특근을 중단하며
본격적인 감산체제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는 내일부터
아반떼HD와 i30를 만드는 울산 3공장을
제외하고 울산과 아산,전주 6개공장에 대해
잔업과 특근을 중단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감산으로
생산량이 10% 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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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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