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오전 6시쯤
동구 아산로에서 성내삼거리 방면으로
진입하기 위해 신호대기중이던 티코 승용차를
뒤에서 달려오던 모닝 승용차가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모닝차 옆자리에 타고 있던
24살 차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모닝 운전자 21살 이모씨가 술에 취한채
신호대기 중이던 티코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염포안전센터)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