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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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해맞이 교통대책 마련
오는 31일부터 시작되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교통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위해 17군데에 4천8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주변 5개 노선에 70대의 셔틀버스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행사장으로 통하는 9km의 구간은 주정차를 금지하며...
2008년 12월 17일 -

해안디자인 전면 개선 착수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주군 온산읍 강양해안에서 서생면 간절곶 공원까지의 해안길이 엽서속에 그림처럼 아름답게 꾸며집니다. 울주군은 올해부터 오는 2천 11년까지 4년동안 모두 210억원의 예산을 들여 1구간인 온산읍 강양해안에서 명선도가 있는 솔개마을 까지 구간부터 해안디자인 개선공사에 들어가 2단계로...
이상욱 2008년 12월 17일 -

부자감세 악법처리 규탄 회견
울산지역 27개 시민,노동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이른바 mb악법 저지를 위한 모임이 오늘(12\/1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자감세와 악법 처리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여당이 부자감세 중단과 서민안정을 위한 민생예산을 책정하라는 국민적 요구는 무시하고 대화와 타협을 외면한 채 16조원의 감세를...
2008년 12월 17일 -

희망2009 성금(12\/17 데스크)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병영농협 임직원 5백8만2천원 삼영순화(주) 5백만원 (사)국제피플투피플 울산챕터 4백만원 최세균 2백만원 ---------------------------------- 병영농협 노동조합 1백84만1천원 병영1동 주민자치위원회 1백35만원 한국불교태고종 울산교구종무원 1백만원 현대...
이돈욱 2008년 12월 17일 -

PC방서 금품 강탈 대학생 붙잡혀
남부경찰서는 오늘(12\/17) 새벽 시간 PC방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대학생 20살 김모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12\/16) 새벽 5시쯤 남구 옥동의 한 PC방에 들어가 혼자 일하던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뒤 1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2월 17일 -

NT;진주]화합의 길 달린다
◀ANC▶ 섬진강 백리길에서 내년 3월 제 1회 MBC 섬진강 꽃길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영호남 화합의 한마당이 될 마라톤 대회를 서윤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남녘의 봄기운은 광양의 매화꽃을 터뜨려 놓고 하동 화개 십리 벚꽃길을 에둘러 갑니다. 남도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섬진강 일백리길. 내년 봄 ...
한동우 2008년 12월 17일 -

인적사항 적힌 폐지, 세금포탈에 악용
중부경찰서는 폐지를 수집하면서 확보한 인적사항을 이용해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고물 수집상 43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5년 1월부터 2년동안 수집한 폐지 등에 적혀있는 인적사항을 이용해 허위거래내역서를 작성, 6억6천만원에 달하는 부가가치세를 포탈한 혐의를...
유영재 2008년 12월 16일 -

명품 해안도로 생긴다
◀ANC▶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주군 온산읍 강양해안에서 서생면 간절곶 공원까지의 해안길이 엽서속에 그림처럼 아름답게 꾸며집니다. 울주군은 해안 디자인 개선 마스터 플랜을 마련해 내년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END▶ 부산-울산간 국도 31호선을 따라 펼쳐진...
이상욱 2008년 12월 16일 -

11월 수출.입 지난해 보다 감소
지난달 통관 기준 울산지역의 수출입 실적이 올들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은 50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나 감소해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수입도 44억5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감소했으나 다행히 무역...
최익선 2008년 12월 16일 -

울산 미래전략 동북아지역연합 필요
오늘(12\/16) 울산발전연구원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울산발전 미래전략 국제세미나에서 김학수 전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사무총장은 동북아 경제통합을 위해 지방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김 전 사무총장은 동북아시아 각국은 역사적인 이유로 각국 중앙정부의 역할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지적...
2008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