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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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공단서 첫 희망퇴직 실시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울산석유화학공단 내 나일론 원사 생산업체가 석유화학 업체로는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습니다. 이 회사는 종업원 150여명 가운데 40명을 목표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희망퇴직을 실시했으며 3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이 회사는 추후 노사간 협의를 통해 2차 희망퇴직을 받...
옥민석 2008년 12월 17일 -

현대중공업 여성친화 기업문화 협약
현대중공업과 여성부는 오늘(12\/17) 울산 동구 본사에서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측은 여성 인재의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여성 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여성 근로자는 3천7백명으로, 전체 근로자 4만7천명 가운...
유영재 2008년 12월 17일 -

연료사용 선택권 허용 거듭 주장
석유화학업체들의 모임인 울산 연료정책협의회가 오늘(12\/17) 보도자료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석탄사용을 허용한다면 시민단체 등과 협약해 오염물질 증가 우려를 불식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협의회는 울산시가 기업체에 선택권을 주면 연료전환에 따른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 등의 오염물질 발생량을 지금...
2008년 12월 17일 -

울산 자유무역지역 성공과제는...
◀ANC▶ 지난 8일 확정 고시된 울산 자유무역지역이 성공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산업과 연계한 첨단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가 시급하고, 노사관계 안정이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12년 준공 예정인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내 130만 제곱미터 규모의 자유무역...
2008년 12월 17일 -

자유무역지역 성공추진 정책토론회
울산자유무역지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늘(12\/17)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마련한 오늘(12\/17)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한 최병권 울산시 경제통상실장은 울산신항만과 고속철과 연계한 개발을 통해 투자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 외국자본 ...
조창래 2008년 12월 17일 -

울산 한우자조금 대의원 선거
제2기 한우자조금 울산 대의원선거가 오늘(12\/17) 북구 농소농협 등 4개 투표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의원 선거에서는 전국 126개 선거구에서 250명의 대의원을 선출하며, 울산은 대의원 3명을 뽑습니다. 한우자조금이란 한우를 도축할 때 1마리당 2만원씩 농가에서 한우자조금 관리위원회에 지급하는 것으로, 이 자금...
유영재 2008년 12월 17일 -

울산지방 내일 낮최고 10도(저녁 날씨)
오늘(12\/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은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내일(12\/17)도 맑은 날씨는 계속되겠고 기온은 1도에서 10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쯤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한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
이상욱 2008년 12월 17일 -

여자 친구와 헤어져 홧김에 방화
동부경찰서는 여자 친구와 헤어지자 홧김에 차량을 부수고 불을 지른 18살 김 모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2\/17) 새벽 1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도로가에 있는 미니버스 등 차량 3대의 유리창을 부수고 인근 창고에 들어가 창고 내부를 불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의 친구들은 여자 친구와 ...
유영재 2008년 12월 17일 -

남구민 절반 이상 "보육시설 부족"
도심지역인 남구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남구비전 2021 수립 용역 보고회가 오늘(12\/17) 남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남구민의 54%가 보육시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가장 심각한 교통불편 사항으로는 불합리한 대중교통체계와 로터리 혼잡을 들었고, 다른 지역에 자랑할 수 있는 ...
서하경 2008년 12월 17일 -

울산 장애인관련 공약이행 우수 평가
전국 228개 장애인 단체가 참여한 지방선거 장애인연대가 16개 시도의 장애인복지 관련 공약을 점검한 결과 울산은 서울,인천과 함께 이행률이 가장 높은 도시로 평가됐습니다. 장애인연대는 울산의 경우 지난 2년반동안 공약 진척률이 64.5%, 정책과제 반영비율도 70%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