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여자 친구와 헤어지자
홧김에 차량을 부수고 불을 지른
18살 김 모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2\/17) 새벽 1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도로가에 있는 미니버스 등
차량 3대의 유리창을 부수고 인근 창고에
들어가 창고 내부를 불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의 친구들은 여자 친구와 헤어진
김 군을 위로한다며 식사를 함께 한 뒤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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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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