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역인 남구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남구비전 2021 수립 용역 보고회가
오늘(12\/17) 남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남구민의 54%가
보육시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가장 심각한 교통불편 사항으로는 불합리한
대중교통체계와 로터리 혼잡을 들었고,
다른 지역에 자랑할 수 있는
남구의 유명 관광지로는 울산대공원이 60%,
선암수변공원이 20%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대학 교수 등으로 이뤄진
각 분야의 정책자문단이 남구에 거주하는
19살 이상 성인남녀 6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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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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