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8개 장애인 단체가 참여한
지방선거 장애인연대가 16개 시도의
장애인복지 관련 공약을 점검한 결과
울산은 서울,인천과 함께 이행률이 가장 높은
도시로 평가됐습니다.
장애인연대는 울산의 경우 지난 2년반동안
공약 진척률이 64.5%, 정책과제 반영비율도
70%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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