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울산석유화학공단 내 나일론 원사 생산업체가 석유화학 업체로는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습니다.
이 회사는 종업원 150여명 가운데 40명을 목표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희망퇴직을 실시했으며 3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이 회사는 추후 노사간 협의를 통해 2차 희망퇴직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회사는 최근 경기침체의 여파로 인해 공장 가동률이 크게 떨어지는 등 경영위기를 맞아 희망퇴직에 들어갔습니다.
(kp켐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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