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7개 시민,노동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이른바 mb악법 저지를 위한 모임이
오늘(12\/1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자감세와 악법 처리를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여당이 부자감세 중단과
서민안정을 위한 민생예산을 책정하라는
국민적 요구는 무시하고 대화와 타협을
외면한 채 16조원의 감세를 통해 1% 부유층에게
특혜를 준 셈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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