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17)
새벽 시간 PC방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대학생 20살 김모씨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12\/16) 새벽 5시쯤
남구 옥동의 한 PC방에 들어가 혼자 일하던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뒤 1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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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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