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울산발전연구원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울산발전 미래전략
국제세미나에서 김학수 전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사무총장은 동북아 경제통합을 위해 지방정부와 민간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김 전 사무총장은 동북아시아 각국은
역사적인 이유로 각국 중앙정부의 역할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지방정부와
민간부분에서 경제통합 모델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전 사무총장은 이어 울산 등 6개국 60여개
광역단체가 나서 국가를 포괄하는
동북아 지역협력연합 등을 결성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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