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통관 기준 울산지역의 수출입
실적이 올들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은
50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나 감소해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수입도 44억5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감소했으나
다행히 무역수지는 6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