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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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강제동원, 진상규명 계기로-이준석 기자
【 ANC 】 일제의 자살특공대로 전사한 탁경현의 위령비 논란이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을 일제의 강제동원 진상규명과 모든 희생자들의 추모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준석 기자! 【 END 】 【 VCR 】 일본 야스쿠니신사에 걸려 있는 자살특공대원의 사진, 사천 서포 출신의 탁경현입니다. 일본군의...
한동우 2008년 12월 20일 -

전통공예산업 육성 추진
울산시는 전통공예기능의 계승발전과 새로운 공예품 개발 촉진을 위해 지역 전통공예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시 지정 공예업체에 대한 생산장려금과 공예품대전 참가 경비 등으로 9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업체들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 9월과 10월에 열리는 서...
조창래 2008년 12월 20일 -

청소년 창업정신 함양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들에게 창업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비즈마켓이 오늘(12\/20) 야음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야음중학교에서 운영하는 비즈마켓은 학생들이 직접 아나바다 장터와 먹을거리 판매부스를 개설하고 물건을 판매함으로써 경영기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비즈쿨 연...
옥민석 2008년 12월 20일 -

동대산 방화성 산불 잇따라
오늘(12\/20) 낮 1시쯤 동구 미포동 현대중공업 뒷편 동대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300그루 등 산림 1500제곱미터를 태운 뒤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이번에 산불이 난 곳이 지난 7일과 8일 잇따라 산불이 난 지점과 거의 일치하는 점에 미뤄 방화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12월 20일 -

3500원 잠정결정
◀ANC▶ 오는 29일 개통되는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통해 요금이 3천500원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부고속도로의 같은 구간 요금과 비교했을 때 300원 정도 비싸지만, 당초 제시된 것 보다는 낮은 가격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29일 개통되는 부산-울산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
조창래 2008년 12월 19일 -

희망2009 성금(12\/19 데스크)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삼두종합기술(주) 3백만원 제일일보 2백44만5천원 울산대학교 2백만원 신한기계(주) 협력업체 대표 일동 2백만원 ------------------ 서울산영업소 톨게이트 모금함 1백84만8천320원 태광운수 주식회사 대표이사 천성추 1백만원 신생원중화요리 강춘덕 1백만원...
이돈욱 2008년 12월 19일 -

지난 10월 가계대출 2.12% 증가
지난 10월말 기준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잔액이 아파트 중도금 대출 증가 등으로 전달에 비해 2.12%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잔액은 5조 7천 444억 원으로 전달에 천197억원이 늘어나면서 2.12% 증가했습니다. 지난 10월의 가계 대출 증가는 전체 ...
최익선 2008년 12월 19일 -

고래 불법포획 어민 1명 숨져
울산 해양경찰서는 고래를 불법 포획하다 동료 선원을 사고로 숨지게 한 혐의로 선장 49살 장모씨 등 2명에 대해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17일 낮 12시쯤 경북 영덕군 축산항 동쪽 12마일 해상에서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하다 선원 안모씨가 작살과 연결된 로프에 발목이...
설태주 2008년 12월 19일 -

MB당선 1주년 자선행사 열려
이명박 대통령 당선 1주년을 기념하고 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한 행사가 오늘(12\/19) 저녁 문수 컨밴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MB연대 울산지회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회원들과 한나라당 소속 기관장들이 참석해 어려운 경제여건을 잘 헤쳐나가는데 앞장 서자고 다짐했으며,기념식에 이어 소년 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행사...
조창래 2008년 12월 19일 -

방화추정 화재 빈집 2채 태워
어제(12\/18) 저녁 7시쯤 울산시 남구 황성동 처용암 인근 마을 빈 집에서 불이 나 폐가 두채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집에서 30미터 떨어진 폐목재 더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서하경 200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