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8) 저녁 7시쯤
울산시 남구 황성동 처용암 인근 마을
빈 집에서 불이 나 폐가 두채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집에서 30미터 떨어진
폐목재 더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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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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