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말 기준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잔액이 아파트 중도금 대출 증가
등으로 전달에 비해 2.12% 늘어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잔액은
5조 7천 444억 원으로 전달에 천197억원이
늘어나면서 2.12% 증가했습니다.
지난 10월의 가계 대출 증가는 전체 대출의 68%를 차지하고 있는 주택 대출이 아파트
중도금 대출 증가로 992억원이나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