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창업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비즈마켓이 오늘(12\/20) 야음중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야음중학교에서 운영하는 비즈마켓은 학생들이 직접 아나바다 장터와 먹을거리 판매부스를 개설하고 물건을 판매함으로써
경영기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비즈쿨 연구학교인
야음중학교는 올 3월부터 경제상식 경진대회와 미래 명함 만들기,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등
창업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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