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낮 1시쯤 동구 미포동
현대중공업 뒷편 동대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300그루 등 산림 1500제곱미터를
태운 뒤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이번에 산불이 난 곳이 지난 7일과
8일 잇따라 산불이 난 지점과 거의 일치하는
점에 미뤄 방화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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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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