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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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조승수 "추경예산은 부실예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창현 민주노동당 예비후보와 조승수 진보신당 예비후보는 오늘(3\/25)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정부가 내놓은 추가경정 예산안은 서민에게 고통만 안겨줄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 예비후보는 이른바 슈퍼추경을 통한 55만개 일자리 창출은 행정인턴 등과 같은 10달짜리 아르바이트 양...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 -

울산교사 천여명, 일제고사 반대 서명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3\/25)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교사 천 380여명이 일제 고사 실시 반대 결의문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울산시교육청에 대해 현장 교사들의 뜻을 받아들여 일제고사를 중단하고 표집평가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전체 초,중학교...
옥민석 2009년 03월 25일 -

무단 산림훼손 극성
◀ANC▶ 그린벨트를 무단으로 형질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허가구역 밖의 산림을 훼손하는 경우도 많아 녹지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평일에도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문수산 등산로 입구의 한 야산 기슭에 어린 과수 묘목이 심...
이상욱 2009년 03월 25일 -

(R)지역최초 뮤지컬 전용극장 개관박두
◀ANC▶ 지역 최초로 뮤지컬만을 위한 전용공연장이 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롯데아트홀은 900개 좌석을 갖추고 연간 30편 이상 뮤지컬을 선보이며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공연장으로 탄생됩니다. 김재철기잡니다. ◀VCR▶ 부산 공연문화계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지역 최초로 뮤지...
한동우 2009년 03월 25일 -

울산지역만 혼인 건수 증가
지난해 울산지역 혼인 건수가 7천 837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3.6%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4.6% 감소한 것과 큰 대조를 보이는 것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세를 나타낸 것입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의 인구 천명당 혼인 건수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7.1건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울산지역의 젊은층 ...
최익선 2009년 03월 25일 -

특목고 복수지원 금지, 인재유출 줄 듯
내년 고등학교 입시부터 특목고나 자립형 사립고의 복수지원이 금지되면서 울산지역 우수인재의 외지 유출이 크게 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금까지 제한하지 않았던 특목고나 자사고의 지원 횟수를 한 차례로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따라 울산지역 우수학생들...
옥민석 2009년 03월 25일 -

낮최고 9.8도, 내일 낮부터 풀려
오늘(3\/25)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5도나 낮은 9.8도에 머문데다 바람까지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1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대기가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다며 ...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 -

올해도 난항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임시대의원 대회를 열고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요구안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주간 연속 2교대제와 함께 현재 시급제인 임금체계를 월급제로 바꿀 것을 요구해 올해 협상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의 올해 임단협 안이 확정됐습니다...
유영재 2009년 03월 25일 -

단일화 협상 평행선
◀ANC▶ 진보진영의 북구 재선거 후보 단일화 협상이 세부 사안을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일화를 가로 막는 쟁점이 무엇인 지 조창래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END▶ ◀VCR▶ 민주노총 조합원과 비정규직 노동자, 북구 주민 3자의 의견을 수렴해 진보진영 단일 후보를 선출하자는 데에는 민노.진보...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 -

저) 민노-진보 단일화 실무협상 난항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논의를 벌이고 있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오늘(3\/25) 오전 실무협상을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오후 9시부터 2차 협상을 갖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한 민주노총 조합원 직접참여 비율을 80%, 북구주민 여론조사 비율을 20%로 하자고 제의했지만 진보신당은 ...
조창래 2009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