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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초로 뮤지컬만을 위한
전용공연장이 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롯데아트홀은 900개 좌석을 갖추고
연간 30편 이상 뮤지컬을 선보이며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공연장으로
탄생됩니다.
김재철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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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연문화계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지역 최초로 뮤지컬만을 위한
전용공연장이 개관돼 날로 수요가 늘어나는
뮤지컬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됐습니다.
MBC롯데아트홀은 905석 규모 중극장으로
연간 30편이 넘는 뮤지컬과 콘서트를
공연할 계획입니다.
객석과 무대, 조명과 음향 등
모든 시설을 뮤지컬 공연에 맞춰
해외 우수작품 초청을 비롯해
전문 프로덕션과 공동 제작 등
새로운 제작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전문가 개관 의의-
기업 메세나로 문을 여는 MBC롯데아트홀은
최근 BS 부산은행 조은극장에 이어
두 번째 사례입니다.
부산MBC와 롯데쇼핑은
네이밍 스폰서 제휴 협약식을 갖고
공연 활성화방안등을 논의했습니다.
-민광기 상무-
-전용성 사장-
개관 기념작으로는 가수 이지훈 등이 출연해
지난해 한국뮤지컬 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 등
6개부문을 수상한 내마음의 풍금이 공연됩니다.
-김재철-
"창사50주년을 맞는 부산MBC의 역량을 결집시켜
최고의 시설과 기업지원이 하나가 된
새로운 공연문화의 전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MBC뉴스 김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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