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창현
민주노동당 예비후보와 조승수 진보신당
예비후보는 오늘(3\/25)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정부가 내놓은 추가경정 예산안은
서민에게 고통만 안겨줄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 예비후보는 이른바 슈퍼추경을 통한 55만개 일자리 창출은 행정인턴 등과 같은 10달짜리
아르바이트 양산정책이라며 고용안정특별법과 청년고용촉진법 제정 등을 요구했습니다.\/tv
부유층과 대기업에 대한
감세조치로 매년 25조원이 넘는 세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터에 정부여당이 국채를
발행해 추경예산 재원을 조달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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