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논의를 벌이고 있는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오늘(3\/25) 오전
실무협상을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오후 9시부터 2차 협상을 갖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한
민주노총 조합원 직접참여 비율을 80%,
북구주민 여론조사 비율을 20%로 하자고
제의했지만 진보신당은 비정규직 조합원의
참여가 담보되지 않았다며 난색을 표했습니다.
또 진보신당의 비정규직 노동자 30% 참여안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여론조사 결과를 70%로
늘리는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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