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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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 마지막날 행사 다채
고래축제 마지막날인 오늘(5\/17)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해양공원에는 휴일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찾아 축제를 즐겼습니다. 태화강 둔치에서는 고래마당극과 촛불고래 시 낭독의 밤, 어제 우천으로 연기된 선사고래잡이 재연 행사가 열렸고, 장생포 해양공원에서는 고래요리 맛자랑 대회와 장생포 고래가요제가 열려 축제...
2009년 05월 17일 -

미래자동차 도시 육성(예비)
◀ANC▶ 국내 최대의 자동차 도시인 울산을 미래형 첨단 자동차 산업 선도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시가 정부에 그린카 핵심부품 연구단지 조성을 촉구하고 나서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는 지난 2천2년부터 2천 900여억원을 투입해 북구지역에 매곡산업단지와 모듈화...
2009년 05월 17일 -

속] 불법 광고탑 모두 철거
공공기관들이 시내 주요 지점마다 앞다퉈 불법 광고탑을 세우는 바람에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자치단체들이 이들 광고물들에 대해 모두 철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을 비롯한 각 구청은 옥외광고물법상 교통량이 많은 교통섬에는 사고 예방을 위해 광고물 설치가 엄격히 금지돼 있지...
설태주 2009년 05월 17일 -

농수산물 도매시장 상인 "누수로 불안"
지난 11일 화재가 발생했던 농수산물 도매시장 수산물 종합동에 대한 수리, 보수가 끝나 오늘(5\/16) 상인들이 장사를 재개했지만 천장에서 비가 새고 있어 화재 재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지난번 누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에서 또 다시 누수로 인해 화재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농수산...
한동우 2009년 05월 16일 -

울산 문수사 가스누출 화재(화면제공:울산온산소방서
어제(5\/15) 오후 5시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문수사 내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인 밤 11시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숙소로 쓰는 2층 건물이 모두 타 2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조리용 LP 가스통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밸브를 완전히 잠그지 않고 작업을 하...
설태주 2009년 05월 16일 -

시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셔틀콕의 향연, 제22회 울산광역시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오늘(5\/16)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천7백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한 오늘 행사는 남녀 복식과 연령대 별로 나눠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뤄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TV 울산MBC는 오늘 경기를 녹화해 다음달 TV로 중계방송할 ...
설태주 2009년 05월 16일 -

주말 고래축제 행사 풍성(5\/16아침)
주말인 오늘(5\/16) 고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대에서는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태화강 둔치에서는 미국 육군 웨스트버지니아 군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생포 주민의 애환을 다룬 마당극 춤추는 고래마을이 무대에 올려지며 오후 8시부터는 화려한 조명속 선사고래잡이 재연 행사가 열립니다. ...
서하경 2009년 05월 16일 -

울산서도 18일 판사회의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 사태와 관련, 신 대법관의 거취를 둘러싼 소장 법관들의 반발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서도 판사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지법 단독판사 15명은 오는 18일 오후 5시 판사회의를 가진 뒤 이날 논의된 회의 결과를 법원 내부통신망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판사들은 이날 회...
홍상순 2009년 05월 16일 -

(R)축제,전문화 돼야-신동식(진주)
◀ANC▶ 요즘 지역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매년 축제가 끝나면 관광객이 늘어서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자치단체들이 발표하고 있지만 과연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요? 신동식 기자! 【 END 】 【 VCR 】 산청군은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9일동안 열린 한방약초축제에 12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360여...
한동우 2009년 05월 16일 -

비로 희비교차
◀ANC▶ 가뭄이 극심한 상황에서 오늘 하루종일 단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고래축제는 비로 인해 행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가뭄에 농사 걱정을 해오던 농민들이 모처럼 신이 났습니다. 땅이 말라붙어 갈기 힘들었던 밭에 고랑 내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물이 모자라 모내...
한동우 200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