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 마지막날인 오늘(5\/17)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해양공원에는
휴일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찾아
축제를 즐겼습니다.
태화강 둔치에서는 고래마당극과
촛불고래 시 낭독의 밤, 어제 우천으로 연기된
선사고래잡이 재연 행사가 열렸고,
장생포 해양공원에서는 고래요리 맛자랑 대회와
장생포 고래가요제가 열려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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