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5) 오후 5시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문수사 내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인
밤 11시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숙소로 쓰는 2층 건물이 모두 타
2천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조리용 LP 가스통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밸브를 완전히 잠그지 않고 작업을
하다 새나간 가스가 기도용 촛불에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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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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