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5\/16) 고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대에서는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태화강 둔치에서는 미국 육군 웨스트버지니아
군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생포 주민의
애환을 다룬 마당극 춤추는 고래마을이
무대에 올려지며 오후 8시부터는
화려한 조명속 선사고래잡이 재연 행사가
열립니다.
또 고래얼음 조각대회, 고래보트 시연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며, 선사체험마을과 고래주제 전시관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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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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