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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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역할 실종
◀ANC▶ 건설 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째를 맞았지만 제대로 된 협상 한 번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부도 이렇다할 중재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4일 파업에 들...
조창래 2009년 07월 10일 -

내일 밤부터 다시 장맛비
울산지방은 오늘(7\/10)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1도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7\/11)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40에서 60 밀리미터 가량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일요일인 모레(7\/12) 낮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국지적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도 예상돼 시설물...
설태주 2009년 07월 10일 -

현대모비스,크라이슬러와 납품계약
현대모비스가 최근 미국 크라이슬러와 부품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경주 모화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크라이슬러의 지프 완성차 공장에 연간 2천억 원 규모의 섀시 모듈을 납품하고 있으며, 이번에 안개등 공급 계약에 이어 헤드램프 등의 공급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대모비스는 또 20...
이상욱 2009년 07월 10일 -

택시에 영상기록 저장 장치 설치
택시의 안전 운행과 교통사고 분석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울산지역에서 운행중인 택시에 영상기록 저장 장치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우선 지난해 서비스 평가 우수업체인 영진택시 등 5개 회사 택시 101대에 영상기록 저장 장치를 시범 설치해 운영 성과를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장기적으로 울산지역에 등록된 5...
최익선 2009년 07월 10일 -

차에서 잠자던 취객 금품 훔쳐
동부경찰서는 오늘(7\/10) 술에 취해 차에서 잠을 자던 사람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29일 오전 9시쯤 동구 모 식당 주차장에서 50살 이모씨의 차 문을 열고 들어가 수표와 현금 등 3천 5백 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9년 07월 10일 -

문화체육국장 대담(아침)
◀ANC▶ 세계 드래곤보트대회가 오늘(7\/10)부터 오는 12일까지 사흘간 태화강 일원에서 15개국 40개팀 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번 대회 운영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김기수 울산시 문화체육국장을 모시고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END▶ ◀VCR▶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이번 세계 드...
최익선 2009년 07월 10일 -

저소득층 나눔 푸드마켓 오늘 개소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푸드마켓이 오늘(7\/10)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뒷편 건물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기독교 사회봉사회가 운영하는 나눔푸드마켓은 기존의 푸드뱅크와 달리 이용자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무상으로 골라 갈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
옥민석 2009년 07월 10일 -

나눔마켓 첫 선
◀ANC▶ 어려운 이웃들이 직접 필요한 식품을 고를수 있는 푸드 마켓이 울산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모두 기부받은 물품으로만 운영되는데 아직까지 기부문화가 확산되지 않아 제한이 많다고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몸이 불편한 장애인에서 머리가 희끗한 노인들이 필요한 생필품을 고르고 있습니...
옥민석 2009년 07월 10일 -

저소득층 나눔 푸드마켓 내일(오늘) 개소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푸드마켓이 내일(7\/10)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뒷편 건물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기독교 사회봉사회가 운영하는 나눔푸드마켓은 기존의 푸드뱅크와 달리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진열해 두고 필요 물품을 무상으로 골라 갈 수 있습니다. 내일 개소에 앞서 현대자동차 노...
최익선 2009년 07월 10일 -

개발제한구역 25곳 건축규제 완화 추진
울산시가 개발제한구역 25곳에 대해 집단 취락지구지정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중구 유곡동 절골마을과 성안동 성동마을 등 10가구 이상 거주하는 25곳을 집단취락지구로 지정해 건축규제를 완화하는 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시의회는 주민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집단취락 지구 지정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09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