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최근 미국 크라이슬러와
부품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경주
모화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크라이슬러의
지프 완성차 공장에 연간 2천억 원 규모의
섀시 모듈을 납품하고 있으며,
이번에 안개등 공급 계약에 이어
헤드램프 등의 공급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대모비스는 또 2011년부터 가동되는
폴크스바겐에도 연간 16만대의
섀시 모듈 납품도 협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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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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