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7\/10) 술에 취해 차에서
잠을 자던 사람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29일 오전 9시쯤
동구 모 식당 주차장에서 50살 이모씨의
차 문을 열고 들어가 수표와 현금 등
3천 5백 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