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푸드마켓이 내일(7\/10)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뒷편 건물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기독교 사회봉사회가 운영하는 나눔푸드마켓은 기존의 푸드뱅크와 달리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진열해 두고 필요 물품을 무상으로 골라 갈 수 있습니다.
내일 개소에 앞서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미
나눔 푸드마켓에 6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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