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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25곳 건축규제 완화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7-09 00:00:00 조회수 199

울산시가 개발제한구역 25곳에 대해
집단 취락지구지정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중구 유곡동 절골마을과
성안동 성동마을 등 10가구 이상 거주하는
25곳을 집단취락지구로 지정해 건축규제를
완화하는 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시의회는 주민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집단취락 지구 지정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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