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푸드마켓이 오늘(7\/10)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뒷편 건물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기독교 사회봉사회가 운영하는 나눔푸드마켓은 기존의 푸드뱅크와 달리 이용자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무상으로 골라
갈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특히 목요일은 저소득층
근로자를 위해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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