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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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 옛모습 그대로
◀ANC▶ 이번 주 가볼만한 곳으로 조선시대 전통가옥과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 양동 전통마을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경주시 북쪽 끝자락, 설창산이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양동 마을. 산골짜기를 따라 고가옥과 초가집 150채가 옹기종기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백년을 이어온...
유영재 2009년 08월 28일 -

8월 미국 판매 사상 최대 전망
현대.기아차가 이달 미국 시장에서 사상 최대의 월별 판매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달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 판매량은 5만 4천대, 기아차는 4만대 돌파가 확실시되며, 이는 현대.기아차가 미국에 진출한 이후로 가장 높은 월별 판매 기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현대.기아차의 미국시장 ...
이상욱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 9명 추가 발생..누계 44명
울산지역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8\/28) 9명이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신종플루 확진 환자 수가 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9명 가운데 학생 2명은 등교 중지와 함께 병원에 격리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추가 확진 환자들은 모...
최익선 2009년 08월 28일 -

<예인선노사>첫 협상...결렬
◀ANC▶ 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지만 아무런 성과없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선장의 조합원 자격 문제를 둘러싸고 앙금만 더 커졌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지난 7일 파업 이후 꼭 22일만에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습니다. 하지만 성...
이상욱 2009년 08월 28일 -

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울산지역 공공기관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거래제를 시범적으로 추진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 경찰서 등 32개 기관은 온실가스 감량목표를 설정한 뒤 성과에 따른 배출권을 확보해 이를 거래하거나 인센티브를 받는 등 공공기관 탄소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미 각 가정과 상업시설에...
최익선 2009년 08월 28일 -

남구 무거동에 택시쉼터 조성
울산지역 택시종사자들을 위한 쉼터가 남구 무거동 구 시내버스 회차지에 조성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가 천700만원을 들여 조성한 택시 쉼터는 택시 종사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5대 규모의 주차 공간과 벤치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조성된 무거동 택시 쉼터 이외에도 올해 안에 2곳 정도의...
최익선 2009년 08월 28일 -

국제양궁연맹 회장 울산 도차(재송)
국제양궁연맹 FITA 우그에드너 회장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나흘 앞두고 오늘(8\/28) 저녁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울산공항에 도착해 환영을 받은 우드에그너 회장은 양궁 대회사상 가장 많은 전세계 70개국에서 7백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원활한 대회진행을 당부했습니다. 또 어제(8\/27) 독일선수단에 ...
서하경 2009년 08월 28일 -

여야 정치권, 신종플루 대책 주문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세계양궁대회 등을 앞두고 신종 플루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울산시에 촉구하는 등 지역 여야 정치권이 신종 플루 대책을 주문하고 나섰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에 방역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대...
옥민석 2009년 08월 28일 -

모비스-LG화학,차량 배터리 공동 생산
현대모비스와 LG화학이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배터리를 공동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종합부품회사인 현대모비스와 2차전지 생산업체인 LG화학은 최근 자동차용 배터리를 공동 생산하기로 하고 합작법인 설립 등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법인의 지분 관계 등...
이상욱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일선학교 대응 허술
◀ANC▶ 신종 플루에 감염된 고등학생 2명이 며칠씩이나 별다른 격리조치 없이 등교를 한 것으로 드러나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신종플루 확진 통보가 늦어졌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허술한 대응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고3학생 2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울산의 한 고등학교...
홍상순 200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