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기관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거래제를 시범적으로 추진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 경찰서 등
32개 기관은 온실가스 감량목표를 설정한 뒤
성과에 따른 배출권을 확보해 이를 거래하거나 인센티브를 받는 등 공공기관 탄소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미 각 가정과 상업시설에서는 전기와 수도를 절약한 만큼 탄소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이나
상품권 등을 받는 탄소포인트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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