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세계양궁대회 등을
앞두고 신종 플루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울산시에
촉구하는 등 지역 여야 정치권이
신종 플루 대책을 주문하고 나섰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갖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에 방역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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