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택시종사자들을 위한 쉼터가
남구 무거동 구 시내버스 회차지에 조성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가 천700만원을 들여 조성한 택시
쉼터는 택시 종사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5대 규모의 주차 공간과 벤치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에 조성된 무거동 택시 쉼터
이외에도 올해 안에 2곳 정도의 쉼터를
추가 조성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