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8\/28) 9명이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신종플루 확진 환자 수가 4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9명 가운데 학생 2명은
등교 중지와 함께 병원에 격리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추가 확진 환자들은 모두 외국 여행이나
직접적인 환자 접촉이 없는 지역 사회 감염
환자로 밝혀졌으며 46살 김 모씨는
동구청 직원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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