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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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고보조금 전국 최하위
울산의 내년도 국고보조금이 3천여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내년도 국고보조금은 경기도가 3조 8천여억원으로 가장 많고 전남이 2조 6천억원, 경북이 2조 3천 억원을 받을 예정이지만 울산은 3천억원에 그쳤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사회복지와 지하철 운영보조를 제외하면 광주나 대전...
옥민석 2009년 10월 30일 -

환경단체, 울주군 원전 추가유치 반대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주군이 신고리 원전 5,6호기를 유치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이는 울산시민 전체에 대한 생태적 구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주군수가 원전을 추가 유치하기에 앞서 이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울산 주변에 너무 많은 원전이 들어서면서 울산이 핵단지화 되고 있...
설태주 2009년 10월 30일 -

청소년단체 걷기대회 무기 연기
신종플루 학생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 교육청이 대규모 행사를 강행하려고 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내일(10\/31)로 예정된 2009 울산 청소년단체 걷기대회가 무기 연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2천500여명이 참석예정인 이번 걷기대회를 무기한 연기하고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
옥민석 2009년 10월 30일 -

주말 흐리고 밤부터 5mm 비
울산지방 오늘(10\/30)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평년보다 4도 높은 24.1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10\/31)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14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 늦게부터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비가 온 뒤 대륙성고기압의 ...
서하경 2009년 10월 30일 -

민노당, 야권과 연대해 미디어법 투쟁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0\/3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미디어법의 헌법재판소 결정은 민주주의를 무시한 정치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미디어법을 인정할수 없기 때문에 야당들과 연합해 집회와 거리연설회 등 투쟁에 돌입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옥민석 2009년 10월 30일 -

교원평가 준비 본격화
내년부터 시작되는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앞두고 오늘(10\/29) 북구 연암초등학교에서 교원 평가 시범학교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 30개, 하반기 31개 등 모두 61개 학교를 교원평가 시범학교로 정하고 평가항목에 따른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원능력개발평가란 학교 구성원들...
홍상순 2009년 10월 30일 -

여행업계 신종플루 직격탄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지역 여행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종플루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단체 해외여행이 예년보다 80%이상 줄었으며, 국내 여행객도 절반 이상 줄어들고 예약 취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4-5월에도 학생들의 수학여행 집단 취소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세버...
이상욱 2009년 10월 30일 -

NT:울산] 연어떼가 돌아왔다
◀ANC▶ 알을 낳기위해 돌아오는 연어떼 모습이 도심 하천인 울산 태화강에서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수질이 깨끗해졌기 때문인데 올해는 유난히 회귀율이 높은 편입니다 설태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길이 60cm가 넘는 어미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온힘을 다해 꼬리짓을 합니다. 겨우 산란...
2009년 10월 30일 -

심야교습 논란 재점화
◀ANC▶ 학원의 심야교습을 금지하는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오자,논란이 다시 점화되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은 전국 학원의 심야교습 제한을 밤 10시로 통일할 방침인데, 학원들은 현실을 무시한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재 울산에서...
옥민석 2009년 10월 30일 -

태화강 둔치에서 60대 노인 숨져
어제(10\/29) 밤 9시2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강 둔치에서 인근에 사는 65살 김모씨가 축구 골대에 목이 매달려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아들 전화번호 메모만 남겨있어 숨진 김씨의 아들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0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