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주군이 신고리 원전
5,6호기를 유치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이는 울산시민 전체에 대한 생태적 구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주군수가 원전을
추가 유치하기에 앞서 이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울산 주변에 너무 많은
원전이 들어서면서 울산이 핵단지화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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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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