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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고보조금 전국 최하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30 00:00:00 조회수 162

울산의 내년도 국고보조금이 3천여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내년도 국고보조금은
경기도가 3조 8천여억원으로 가장 많고
전남이 2조 6천억원, 경북이 2조 3천 억원을
받을 예정이지만 울산은 3천억원에 그쳤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사회복지와
지하철 운영보조를 제외하면 광주나 대전보다 더 많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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