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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단체 걷기대회 무기 연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0-30 00:00:00 조회수 143

신종플루 학생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 교육청이 대규모 행사를
강행하려고 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내일(10\/31)로 예정된 2009 울산 청소년단체
걷기대회가 무기 연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2천500여명이 참석예정인
이번 걷기대회를 무기한 연기하고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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