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9) 밤 9시2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강 둔치에서
인근에 사는 65살 김모씨가
축구 골대에 목이 매달려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아들 전화번호 메모만 남겨있어
숨진 김씨의 아들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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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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