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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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신중 또 신중해야"
◀ANC▶ 울산의 자영업자 수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몰락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5\/21)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요즘같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창업자들도 많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건물관리 종합서비스업체를 운영하는 장춘배 사장. 지난 ...
유영재 2013년 05월 22일 -

울산대 교수 당뇨병 원인세포 사멸과정 밝혀
울산대 생명과학부 백승훈 교수가 미국샌포트-번햄 의학연구소와 공동으로, 당뇨병 발병의 중요 원인인 체장의 베타세포 사멸 과정을 세계 최초로 밝힌 논문이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 5월호에 실렸습니다. 이 논문은 베타세포의 소포체가 필요 이상의 인슐린을 생산하지 않도록 조절하면, 베타세포의 사멸을 예방해 당뇨...
유영재 2013년 05월 22일 -

(R) 모듈화단지> 편법 판친다<단독>
◀ANC▶ 울산시가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북구 모듈화 산업단지가 입주 업체들의 편법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상당수 업체가 입주 당시 계약과 달리 단순 물류기능만 하면서 잇속 챙기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 9년 현대자동차 인근에 조성돼 24...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울주군 삼남면 올해 첫 '오존주의보'
오늘(5\/22) 오후 4시를 기해 울주군 삼남면 지역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지역의 오존농도가 오후 3∼4시 사이 평균 0.133ppm을 기록하며 기준치 0.12ppm을 초과해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시민들은 주의보가 발령되면 해제 통보가 있을 때까지 실외 활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전국생활체육축전 참가 선수단 발대식
내일(5\/23)부터 나흘간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 참가할 울산 선수단 발대식이 오늘(5\/22)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축구와 육상, 배드민턴 등 34개 정식 종목과 장애인 6종목 등 40개 종목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최고령인 파크골프 선수 90살 나정락 어르신 등 1천 163명이 출전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사연댐 수위 조절 시민동의 없이 불가능"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5\/2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부가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임시 생태제방을 건설하지 않고, 사연댐 수위조절 방안을 밀어붙이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문화재청의 사연댐 수위조절 안은 울산의 청정 식수원인 사연댐을 포기하라는 것"이라...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품질민원 주유소 30곳 점검 결과 '적합'
울산시가 최근 민원이 제기된 주유소 판매 기름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석유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기름에 이상이 있다고 신고된 중구 학성동 S주유소 등 30곳에 대해 85개의 시료를 채취해 가짜석유인지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에...
설태주 2013년 05월 21일 -

[R] 공공기관 웃돈만 챙기면 돼!(부산)
◀ANC▶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이 분양받은 대연혁신도시 아파트가, 전매 제한에서 곧 풀려, 물량이 대거 쏟아질 전망입니다. 이전 기관들은 드러내놓고, 도시공사에다 아예 전매 편의까지 봐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수완기잡니다. ◀VCR▶ 다음달 입주를 앞둔 대연혁신도시 아파틉니다. 이 중 절반인 천 2백여 세대...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울산 야 4당, 정책 공조 협의회 구성 합의
내년 지방선거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야 4당 대표들이 오늘(5\/21) 남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 정책공조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은 내일(5\/22) 레미콘 고공농성 현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과 영세상인 문제 등...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R) 대출사기도 '해외 분업'
◀ANC▶ 전화 대출사기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자 사기범들이 외국으로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국내 조직과 철저히 업무를 분담해 법의 감시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전화 대출사기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사무실을 샅...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