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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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또 '묻지마 폭력' 80대 중태
◀ANC▶ 술에 취한 10대가 길가던 80대 노인을 아무 이유도 없이 마구 폭행해 중태에 빠뜨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위 묻지마 폭행을 당한 노인은 한 달넘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달이 넘게 의식도 없이 병원 침실에 누워있는 81살 이상식 할아버지. 이 ...
이돈욱 2013년 05월 23일 -

SK종합화학 '넥슬렌' 글로벌 마케팅 시동
SK종합화학은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인 '차이나플라스 2013'에 부스를 마련해 고성능 폴리에틸렌 브랜드인 '넥슬렌'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넥슬렌은 2010년 말 SK종합화학이 촉매· 공정·제품 등 전 과정을 100% 자체 기술로 개발한 것으로 자동차 내장재와 신발, 케이블 피복 등에 사용됩니다. 이 회사는 3천...
이상욱 2013년 05월 23일 -

귀가하던 20대 여성 납치 미수
어제(5\/22) 밤 11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가에서 29살 최모 씨가 집으로 걸어가던 중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뒤따라와 입을 틀어막고 납치하려다 최 씨가 소리를 지르며 뿌리치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170cm의 키에 운동복을 입고 있던 남자가 범행장소 주변에서 갑자기 사라진 점으로 미뤄 ...
최지호 2013년 05월 23일 -

토지거래허가구역 90.4% 해제
국토교통부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일(5\/24)자로 울산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12.56㎢ 의 90.4%인 11.36㎢ 를 해제합니다. 해당지역은 남구 개발제한구역 전체로 울산대공원 남쪽 테크노산업단지 주변 두왕동과 무거동, 옥동 등 녹지지역입니다. 한편 테크노산단은 땅값 상승이 우려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설태주 2013년 05월 23일 -

(R)공사현장 피해 현실화
◀ANC▶ 레미콘 기사들의 운송 거부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공사 현장의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운송거부를 풀 뾰족한 방법이 없어 사태 장기화가 우려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 혁신도시 근로복지공단 공사장. 콘크리트 타설업체 직원들이 체불된 임금을 내놓으라며 항의합니다....
유희정 2013년 05월 23일 -

울산배 냉해 피해 조사..보상 추진
농림축산식품부가 울산지역 배 냉해 피해에 대해 특별 전수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가 배 냉해 피해 대책으로 다음달 5일까지 정밀조사를 실시해 피해규모가 확인되면 농작물 재해대책법에 따라 일부 보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올봄 배꽃 개화기에 냉해로 전체 과수농가의 40% 정도가 피...
설태주 2013년 05월 23일 -

영업 끝난 식당 노려 상습 절도 20대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5\/23) 영업이 끝난 식당 등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8일 오전 남구 무거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30만원과 신용카드가 든 가방을 훔치는 등 두 달여 동안 잠금장치가 허술한 식당과 사무실에 들어가 17차례에 걸쳐 600만 원...
최지호 2013년 05월 23일 -

"위장전입 아니다"..학부모 자살소동
자신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 교사들이 위장전입을 의심한다며, 학부모가 학교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는 해프닝이 일어났습니다. 오늘(5\/23) 아침 7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중학교에서 학부모 47살 최모 씨가 "옥상에서 뛰어내리겠다"며 119에 신고하는 등 소동을 벌였습니다. 학교 측은 옥상 문이 닫혀 있어 최씨가 옥상에...
이용주 2013년 05월 23일 -

현대차,다음달 특근 재개..공장가동 정상화
주말특근 재개여부를 놓고 노사간,노노간 갈등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공장별로 순차적으로 특근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포터를 만드는 울산 4공장과 제네시스와 에쿠스 등을 생산하는 울산 5공장이 오늘(5\/23) 오전 노조 내부회의를 거쳐 이번 주말부터 특근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
옥민석 2013년 05월 23일 -

자진 사직자 있는데 정리해고 '무효'
울산지법은 오늘(5\/22) 학교 급식종사원 55살 강 모씨가 울산시 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노조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정리해고에 대해 합의를 했더라도 자진해서 사직 의사를 밝힌 다른 종업원이 있는데도 강제로 실시한 해고는 부당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