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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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암각화 수위낮추기 강행..갈등 고조
청와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대해 사연댐 수위를 먼저 낮추고 식수대책을 세우기로 방침을 정하고 올 여름 장마가 오기 전에 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암각화 훼손을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다며, 먼저 사연댐 수위를 낮춘 뒤 모자라는 울산시 식수는 오는 2천 25년까지 2천여 억원을 들여 맑은 물을 공급하...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상해 무역사절단 3,385만 달러 성과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상해에 6개사의 종합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3천 385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이 가운데 티엔씨는 코팅업체인 상해 택립 공업유한공사 등 현지 업체에게 아연 플레이크 200만 달러 어치를 수출하기로 계약하는 등 참가한 6개 업체가 모두 28...
옥민석 2013년 05월 22일 -

동구 김옥순씨 36년째 경로잔치 열어
동구 서부동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는 64살 김옥순씨가 틈틈이 모은 돈으로 지역 어르신을 위해 올해로 36번째 경로잔치를 마련했습니다. 김씨는 오늘(5\/22)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 700여 명을 초대해 잔치를 열고, 작은 정성을 어르신들에게 베풀 수 있어 기쁘다며, 건강하게 오래 사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
이용주 2013년 05월 22일 -

새누리 차기 시당위원장 이채익 의원 유력
다음달 말에 바뀌는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이채익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지역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합의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차기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은 내년 6.4 지방선거까지 1년 임기로 지방선거 공천심사는 물론 선거전...
옥민석 2013년 05월 22일 -

멸종위기종 악어 판매..벌금 200만원
울산지법은 오늘(5\/22) 멸종위기종인 악어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주모씨에게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주씨는 지난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악어를 판다는 글을 올린 뒤 4명에게 멸종위기종인 샴 크로커다일을 마리당 50만원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5월 22일 -

휴대전화 소액결제 요금고지 했다면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5\/22) 휴대전화로 사진을 제공하는 대가로 소액결제를 유도했다가 사기죄로 기소된 33살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사전에 이용요금을 고지했고 결제 취소를 요구한 피해자들에게 이의없이 취소를 해주었다며, 사기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부터 1년 동...
이돈욱 2013년 05월 22일 -

신복로터리 공공화장실 설치 요구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오늘(5\/22)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에 공공화장실 설치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신복로터리 중간 정류소에서 고속과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하루 평균 5백여 명에 이르지만 제대로된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전기충격기 밀반입 외국인 선원 적발
울산해양경찰서는 전기충격기를 국내에 몰래 반입하려 한 혐의로 필리핀인 선원 61살 투물라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파나마 선적 외항선 기관사인 투물라 씨는 오늘(5\/22) 아침 7시쯤 울산항에서 전압 4천 볼트짜리 전기충격기를 세관에 신고를 하지 않고 몰래 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
유희정 2013년 05월 22일 -

(R)갈등고조..'해법은 어디에?'
◀ANC▶ 청와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먼저 사연댐 수위를 낮춘 뒤에 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자, 울산시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민 단체들도 찬반입장이 나눠지면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
최지호 2013년 05월 22일 -

이성한 경찰청장, "북부서 신설 앞당기겠다"
오늘(5\/22) 울산을 방문한 이성한 경찰청장이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북부경찰서 신설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치안 수요 확충과 인사 적체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2016년으로 예정된 북부경찰서 신설을 가능하면 1년 정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대차 비...
이돈욱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