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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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받은 한수원 간부 항소심서 '실형' 선고
납품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아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한수원 간부에 대해 항소심에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10년 납품업체로부터 천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한수원 고리 원자력본부 간부 50살 남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에 벌금 2천만원, 추징금 천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50대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화면X)
어제(5\/20)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조립 2공장 앞 도로에서 직원 57살 오모 씨가 52살 권모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지게차 신호수의 도움 없이 혼자서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21일 -

낮 최고 25.1도..모레부터 무더위
오늘(5\/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2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15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3년 05월 21일 -

일산유원지 시유지 매각 시의회 통과
동구청과 울산시가 갈등을 빚었던 동구 일산유원지 내 시유지 매각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변경안이 표결끝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5\/21) 본회의를 열어 동구 일산유원지 내 시유지 9천 제곱미터를 편익시설 부지로 매각하는 안을 놓고 찬반 투표를 벌여 찬성 15, 반대 10으로 가결했습니다.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문화재위원회 반구대 현장설명회 무산
오늘(5\/21) 오후에 열릴 예정이었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울산 반구대 암각화 현장설명회가 지역 주민의 시위로 무산됐습니다. 문화재 위원들은 오늘(5\/21) 오후 1시 반쯤 암각화박물관에 도착했지만 주민들이 암각화박물관 앞 도로를 막아 현장설명회를 열지 못했습니다. 문화재위원들은 주민들의 시위가 계속되자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파업 불참 레미콘 차량 파손 잇따라
파업에 불참한 레미콘 차량이 잇따라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20) 오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동성레미콘 주차장에 있던 파업 불참 차량 5대의 제동장치 배선이 끊긴 채 발견돼 노조원의 소행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노조가 임단협 체결 등을 요...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현대차 "해외 판매 부진은 주말특근 차질 때문"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하락한 것과 관련해 "해외 시장의 판매 부진은 주말 특근 차질로 인한 공급물량 부족에 원인 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1분기 영업이익이 7천 9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조 2천 560억원과 비교해 37%나 하락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엔저, 경기...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울주군,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유치 나서
울주군이 내년에 열리는 제 9회 전국 해양스포츠 제전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진하 일대를 해양스포츠 메카로 육성하기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최근 해양수산부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해양 스포츠제전은 해양수산부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해양스포츠 대회로, 요트...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현대차 체코공장, 누적 생산 100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 체코 공장이 지난 2천8년 양산 돌입 이후 5년 만에 생산 누계 1백만 대를 달성했습니다. 체코 노소비체에 1조2천억 원을 투자해 세운 현대차 체코공장은 지난 16일 체코 정부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백만 번째 생산된 i30 왜건 옆에서 기념식을 갖고 유럽시장 성공을 자축했습니다.\/ 사진 3장 뉴스 멜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울산시 문화재위원 장기 연임..폐단 우려
울산시의 문화재 관련 각종 심의를 하는 문화재위원들이 사제나 동문관계로 얽히고 장기 연임을 하면서 폐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시 문화재위원은 3개 분과에 21명으로, 교수가 18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대부분 같은 학교 출신이며, 전공도 매장문화재 보다는 건축이나 조경 분야가 많았습니...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