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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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41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5\/20) 울산 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성년식에 이어 공자에 대한 예를 올리고 성년에 대한 자부심과 의무를 다짐하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되는 해에 여는 것으로 올해 울산에서는 1만 8천 150명이 해당됩니다.\/ 10시, 시청 웹하드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데스크의 窓>성추행범 '사회 격리'
◀ANC▶ 최근 성추행범에 대해 유례없이 가혹한 형벌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부녀자 13명을 성폭행한 울산 발바리에 대해 사형이 구형되는가 하면 6살 여아 성추행범에 대해서는 10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데스크의 窓, 오늘은 성추행범 엄벌에 대해 이상욱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
이상욱 2013년 05월 20일 -

주말 특근 재개 가능성
◀ANC▶ 11주째 중단된 현대차 노조의 주말특근이 이번주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노조집행부가 내일부터 직접 대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인데, 일부 공장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실타래처럼 꼬인 특근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차 노조 집행부가 대의원들을 직접 만나 ...
옥민석 2013년 05월 20일 -

(R) 혁신도시 윤곽..유통기능 추가
◀ANC▶ 울산 도심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중구 혁신도시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정부 공공기관과 주거단지는 물론 대형유통업체까지 들어서면서 주변 상권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올 연말 완공을 앞두고 도로 포장 등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울산 혁신도시 입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사실 감춘 정부의 '시효소멸' 주장은 부당
피해자가 사실을 확인할 수 없도록 은폐한 정부의 '시효소멸' 주장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20) 국민보도연맹 희생자의 아들 최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억 2천 8백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희생자의 사망일로부터 5...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 -

공무원 노조 '정치적 유인물 배포' 유죄
울산지법은 지방공무원법 위반죄로 기소된 전국통합공무원 노조 전 지역지부장 A 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천9년 통합공무원노조 결의에 따라 지역신문에 "공무원노조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공직사회 부정부패를 뿌리 뽑는데 앞장서겠다" 등의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넣어 7천부를 배포한 혐의로 ...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엔저 영향 지난달 수출액 11.4% 급감
엔저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통관기준 수출은 현대자동차의 주말 특근 무산에 따른 생산량 감소 등으로 한해 전보다 11.4% 줄어든 70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도 원유 도입 등이 줄면서 한해 전보다 4.1% 감소한 72억 1천만 달...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R)갈등 격화.. 중재는 누가?
◀ANC▶ 오늘(5\/20)로 50일째 운송 거부를 벌이고 있는 레미콘 기사들이 고공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운송 거부가 길어지면서 대체 투입된 차량이 파손되는 일도 끊이지 않고 있지만 중재 노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5\/20) 새벽, 울산 건설노조와 레미콘노조 간부 4명이...
유희정 2013년 05월 20일 -

울산 야권 이번주 회동, 정책 공조 논의
내년 지방선거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야권 대표들이 내일(5\/21) 만나 공조 방안을 논의합니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은 내일 회동해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건설기계노조 파업 등의 현안을 두고 정책 공조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야 4당은 이번 회동을 계기로 정기적인 모임...
옥민석 2013년 05월 20일 -

(R) 억대 절도..단순한 실수?
◀ANC▶ 석유화학업체인 현대EP 직원들이 억대의 공장설비를 훔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회사 측은 직원들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조직적인 빼돌리기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게차 한 대가 공장 설비 쪽으로 다가가더니 물건을 옮겨 싣고 사라집니다. 평범한 작업인 듯 ...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