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주군의원,독도서 '일본 침탈야욕 중단' 촉구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오늘(5\/21) 독도를 방문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야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울릉군 의회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서, 군의원들은 '독도수호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 경비대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울주군의회와 울릉군의회는 지난 1992년 10월 자매결연 이후 우...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모텔에 불..30여명 대피 소동(사진:남부소방)
오늘(5\/21) 새벽 1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7층에서 불이 나 객실 1곳과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38살 김모씨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셨고 투숙객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객실 침대부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
이용주 2013년 05월 21일 -

'태화강 봄꽃대향연' 방문객 100만 명 육박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에서 펼쳐지고 있는 '봄꽃 대향연'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개막한 이 행사에 어제(5\/20)까지 62만 5천여 명이 다녀가 지난해 행사기간 전체 방문객 42만명을 훨씬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 16만 제곱미터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꽃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울산지검,김홍일 "국민 법감정 고려해 상고"
여자친구 자매를 살해해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김홍일이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자 검찰이 상고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5\/21) 김홍일은 치밀한 계획에 따라 무고한 2명의 생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반 인륜적 범행을 저질렀지만, 항소심 재판부가 유가족과 국민의 법감정을 고려하지 못한 판결을 내려 대법원...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옛 울산 공설화장장 부지 4가지 개발방안 제시
옛 울산 공설화장장 부지를 추모기념과 연수시설, 키즈, 복합문화 등 4가지 존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 동구청에서 열린 화장장 부지 활용방안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울산발전연구원은 동구 화정동 산 160-2 일대 19만1천280㎡ 규모의 화장장 부지를 4가지 존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동구는 울...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자영업자 몰락 '앞으로 더 문제'
◀ANC▶ 경기침체의 여파로 문을 닫는 가게가 늘어나면서,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자영업의 몰락이 베이비부머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식당가. 최근 폐업을 하고 임대로 나온 가게들이 쉽게 눈에 ...
유영재 2013년 05월 21일 -

부부가 필로폰 함께 투약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1) 필로폰을 함께 투약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와 아내 44살 최모 씨등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1년여 동안 집에서 수 차례에 걸쳐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모님이 심하게 싸운다"는 아들 김모 군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이...
유희정 2013년 05월 21일 -

울산 자영업자 비중 갈수록 줄어
울산지역 취업자 가운데 자영업자 비중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중 울산지역 취업자 가운데 자영업자는 8만 8천 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 3천 여명보다 5천 여명이 줄었습니다. 자영업자가 8만명대로 추락한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2년 만이며, 자영업자 비율은 전체 취업자의 16.8%로 나타...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전.월세 선호..지난달 거래량 5.4% 증가
최근 주택 구매 심리가 위축되면서 전세나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2천 6건으로 한해 전보다 5.4% 늘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1일 -

(R) 예고된 참사
◀ANC▶ 동구 주전직선화 도로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운전자가 숨지는 등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안전 문제를 외면하고 공사를 강행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사망사고가 일어난 동구 주전 직선화 도로. 56살 김모씨가 몰던 트럭이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
최익선 201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