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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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부부 성폭행범 현장서 붙잡아
20대 부부가 성폭행범을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남구 달동에 사는 김종현*이하나 씨 부부는 지난 18일 새벽 0시 45분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공터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46살 배모 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오늘(5\/21) 김씨 부부를 초청해 표창창과 포상금을 수여했습...
유희정 2013년 05월 21일 -

해외에 콜센터 차려놓고 전화대출사기 적발
해외에 전화콜센터를 차려놓고 금융기관을 사칭해 억대 대출사기를 벌인 일당 27명이 검거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1) 필리핀과 대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난해 7월부터 무작위로 대출 관련 문자를 발송해 급전이 필요한 사람 들을 모집해 수수료를 받는 떼는 수법으로 250명에게서 5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오늘 낮 최고 28도 초여름 더위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든다는 절기상 소만인 오늘(5\/21)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5\/22)도 맑겠으며 16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모레부터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오겠으며, 이번 더위는 주 후반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서하경 2013년 05월 21일 -

홧김에 모텔에 불지른 3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5\/21) 새벽 1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7층 객실 침대에 불을 질러 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자신의 여자친구 31살 김모씨와 모텔에서 말다툼을 한 뒤 홧김에 라이터로...
이용주 2013년 05월 21일 -

페루 국회의장 일행 현대차 울산공장 방문
한-페루 수교 50주년을 맞아 빅토르 이슬라 페루 국회의장 일행이 오늘(5\/21)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이슬라 의장과 동행한 페루 국회의원, 페루 대사 등은 윤갑한 현대차 사장의 접견을 받고, 홍보영화를 관람한데 이어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생산하는 5공장과 수출 선적부두를 시찰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울산대병원,지역 첫 모바일 시스템 구축
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지역 최초로 모바일 의료정보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병원 전산팀이 자체 개발한 것으로 의료진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프로그램에 접속하면 진료에 필요한 환자 리스트와 의료정보, 간호정보, 임상관찰기록 등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병원 측은 "의료정보 조회로 24시간 ...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강력 반발..현장설명회 무산
◀ANC▶ 문화재청이 문화재 위원들을 상대로 열기로 한 반구대 암각화 현장설명회가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해법은 없고 갈등만 되풀이되는 동안 암각화 훼손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 언양읍 주민들이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 앞 도로를 봉쇄했습니다. 문화재청이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6.25 참전용사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오늘(5\/21) 오전 목화예식장에서 박맹우 시장과 보훈단체장, 6·25참전용사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용사 만남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옛 전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날을 회상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11시 30분 목화예식장)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울산과기대, 기술 이전료 '64억+α' 수익
유니스트는 오늘(5\/21)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벤처기업인 세진이노테크에 2차전지 신소재 기술을 이전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에 따라 기술 이전료 64억원과 세진이노테크의 향후 20년간 매출액의 1%를 받기로 했으며, 이같은 기술이전료 수입은 국내 대학이 단일 기업에서 받는 수입 가운데 역대 최...
유영재 2013년 05월 21일 -

ND:울산](수퍼수정)용감한 부부 "할 일 했다"
◀ANC▶ 괜히 봉변을 당할까 두려워서 범죄현장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용감한 부부도 있습니다. 새벽에 공터에서 나는 비명소리를 듣고 남편이 성폭행을 시도하던 남자를 붙잡았고, 아내는 신고를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난 18일 새벽, 경찰서 112 신고센터...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