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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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프리존 '전략산업 추진단' 구성
울산시는 부생수소 활용 친환경자동차와 3D프린팅 산업 등 지역 전략산업 본격 육성을 위해 관련 기업체와 중앙부처, 유관기관 관계자 35명으로 지역 전략산업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략산업별 기업체 협의회도 이달중에 별도로 구성해 규제특례 요청사항과 신규 재정지원사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1월 11일 -

건조주의보 6일째..낮 최고 8.4도
울산지방은 오늘(1\/11) 건조주의보가 엿새째 발효중인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낮 최고 기온은 8.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2)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
이용주 2016년 01월 11일 -

음란채팅 협박..상습갈취 2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 음란 채팅을 한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SNS 등으로 알게 된 34살 이모 씨에게 돈을 주면 알몸사진과 영상을 보내주겠다며 음란채팅을 유도한 뒤, 미성년자 행세를 하며 주변에 알리겠다고 협박해 9차례에 걸쳐 2천...
최지호 2016년 01월 11일 -

원전해체 연구센터 건립 일정 늦춰져
정부가 원자력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와 관련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를 미루면서 전체사업이 1년 지연돼 고리 1호기 자력 해체도 불가능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는 연구센터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지난해 마무리하고 올해 사업에 착수하려 했지만 예비타당성...
이상욱 2016년 01월 11일 -

판매한 승용차 다시 훔친 20대 2명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1) 판매한 승용차를 다시 훔친 혐의로 22살 추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22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월 21일 남구 달동의 한 주유소에서 피해자 31살 김 모씨에게 365만원에 승용차를 판 뒤 택시를 타고 뒤를 쫓아간 뒤 피해자의 집 주차장에서 3시간 만에 차량을 다시 훔쳐...
이용주 2016년 01월 11일 -

남구 용연∼청량IC 도로 물류 축 '자리매김'
부산∼울산고속도로에서 울산.온산국가산업 단지를 연결하는 용연∼청량IC 도로가 국가공단의 물류 축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2일 개통한 용연∼청량IC 연결도로의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7천 5백대가 통행했으며, 이 가운데 40%가 물류수송 차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의 개통으...
이상욱 2016년 01월 11일 -

권옥술 사퇴,..정찬모*전상환 출마 선언
새누리당 권옥술 울주군 총선 예비후보는 오늘(1\/1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실정치에 한계를 느껴 예비후보를 사퇴하고 김두겸 예비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울주군이 변하려면 보다 유능하고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며, 같은 당 김두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1월 11일 -

요양병원에서 70대 환자 떨어져 숨져
오늘(1\/11) 새벽 4시쯤 울주군의 한 요양병원에서 71살 김모씨가 병동 앞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간호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병원에서 지난해 말부터 알츠하이머 증세로 입원해 있던 김씨가 5층 베란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1월 11일 -

장생포발전협의회, "돌고래 추가 수입해야"
장생포발전협의회는 오늘(1\/11) 오전 고래박물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일본 돌고래의 추가 수입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추가 수입을 하지 않을 경우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체험이 중단되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져 주민 생계와 지역 발전에 지장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1월 11일 -

현대차 오늘부터(1\/11) 잔업 완전 폐지
현대자동차의 잔업이 오늘부터(1\/11) 폐지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2조 모두 8시간씩 근무하는 주간 연속 2교대제가 시행됨에 따라 1967년 울산공장 준공 이후 49년 동안 실시해오던 잔업이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울산공장과 전주공장에서 먼저 잔업이 폐지되고 아산공장은 3월부터 잔업이 없어진다고 설명했...
유영재 201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