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발전협의회는 오늘(1\/11) 오전
고래박물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일본 돌고래의 추가 수입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추가 수입을 하지 않을 경우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 체험이 중단되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져 주민 생계와
지역 발전에 지장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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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11시, 촬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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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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